법인카드 영수증 기록

아이디와 비밀번호는 이 휴대폰 안에만 저장됩니다. 사람마다 자료가 섞이지 않도록 나누는 용도예요. 휴대폰 잠금은 꼭 켜두세요.
보낼 때 팁 — 공유창에서 OneDrive(또는 구글 드라이브)법인카드영수증 폴더에 저장하면, 컴퓨터에서는 아무것도 안 눌러도 프로그램이 알아서 가져갑니다.
카카오톡 '나에게 보내기' 로 보내면 컴퓨터 카톡에서 [저장] 을 한 번 눌러야 합니다.
사진만 찍어두면 사용일·사용처·금액·카드·지출내역은 컴퓨터가 자동으로 읽어 채웁니다. 여기서는 사람만 아는 칸만 채우면 됩니다.
[갤러리] 를 눌렀는데 카메라가 열리면(휴대폰이 카메라를 기본으로 기억한 경우), [파일에서] 를 누르면 사진첩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.
컴퓨터가 자동으로 채우는 칸 (비워둬도 됩니다)
자주 함께 식사하는 사람을 체크해 두면, 인원 고르는 목록 맨 위에 ⭐로 올라옵니다.
회사 드라이브에 만든 접수 주소를 넣으면, [보내기] 한 번에 바로 올라갑니다(공유창·업로드 필요 없음). 주소는 담당자에게 받으세요.
차량 목록·직원 명단·자주 쓰는 문구를 컴퓨터에서 그대로 가져옵니다. (프로그램의 [폰 설정 파일 만들기] 버튼)
앱 판올림
화면이 옛날 그대로면 앱을 완전히 닫았다가 다시 열어보세요.